2008년 08월 12일
서른 후반 즈음엔..
일차적으로 서른 중반에는 富가 富를 부를 수 있는 시작점을 완료하고
서른여덟에는 관성으로 모든 것을 원활하게 돌아가는 상황을 만들어서
마흔에는 손을 놓고 나로 돌아와도 세상과 격리되어도 괜찮을 만큼..
되어야지..
서른 다섯까지는 세상과 나의 치열한 레이스..
서른 여덟에는 나로 돌아와야지.. 글도 쓰고 수묵화도 하고 말이야.. 하고싶은 공부도 하고... 흠~ ; )
그때까지만 미울정도로 속물적이 되자.
나는 이렇게는 못살아.
서른여덟에는 관성으로 모든 것을 원활하게 돌아가는 상황을 만들어서
마흔에는 손을 놓고 나로 돌아와도 세상과 격리되어도 괜찮을 만큼..
되어야지..
서른 다섯까지는 세상과 나의 치열한 레이스..
서른 여덟에는 나로 돌아와야지.. 글도 쓰고 수묵화도 하고 말이야.. 하고싶은 공부도 하고... 흠~ ; )
그때까지만 미울정도로 속물적이 되자.
나는 이렇게는 못살아.
# by | 2008/08/12 16:10 | 人生 | 트랙백 | 덧글(2)


